책 읽는 아이

"달님은 낮에 어디서 자요?
내가 이불 덮어줘야 하는데." 아이의 엉뚱하고 빛나는 상상들, 듣고 흘려버리기엔 너무 아깝지 않나요?

태블릿 보는 아이

화려한 영상, 자극적인 게임 남이 만든 콘텐츠를 소비만 하는 아이 생각하는 힘은 멈춰있지 않습니까?